바지락 요리 맛집1 고창 해산물 맛집 – 풍천장어 구이 맛집, 백합 요리 맛집, 바지락 요리 맛집 오늘도 가족들하고 몸 보신 한번 하자며 손을 잡고 금단양만으로 향했다. 지난번에도 웨이팅이 너무 길어 가족들의 성화를 이기지 못하고 한번은 인근에 있는 풍천골로, 또 한번은 하전리의 작은항구로 가서 먹은적이 있다. 그럴때마다 다음에는 예약을 하고 와야겠다고 생각을 하나 예고없고 대책없이 금방 결정하고 밀어 부치는 아이들 때문에 차분하게 예약을 할 기회를 없다. 그래서 오늘도 역시나 웨이팅이 있어 30분쯤 기다렸다가 자리를 잡았다. 다른 사람들은 어떨지 모르겠으나 우리 가족들은 양념구이를 별로 좋아하지 않고 소금구이를 더 좋아한다. 나는 개인적으로 없어서 못먹는 편이라 양념이건 소금구이건 가리지 않는다. 그래서 양념과 소금구이를 같이 먹고 싶으면 선운사 길목에 있는 명가 풍천장어집으로 간다. 오늘은 다행.. 2026. 8. 12. 이전 1 다음